나눔- 더불어 함께



길은 항상 정해져 있다, 성찰-블로그

길은 항상 정해져 있다,
그러나 결코 운명론적인 의미는 아니다.
나날의 호흡이, 눈길이, 반복되는 하루하루가
(자기의 길을) 자연히 정하는 것이다.


- 요시모토 바나나의《키친》중에서 -

덧글

  • 김정수 2010/06/04 21:23 # 답글

    아.. 참 공감되는 글이네요.
  • 요하니 2010/06/24 09:31 #

    아, 답글 달아 놓으신걸 몰랐습니다.^^ 잘 지내시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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