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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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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마당 2012/02/01 16:09 # 삭제 답글

    안녕하세요?
    블로그에 남겨주신 글을 보고 찾아왔습니다. ^^
    원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~ 중학교때 배운 일본어 실력이지만 잘 옮겨 적어서 책상에 붙여놓으려구요ㅎ
    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!!! ^^
  • 2011/02/20 16:2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하늘 2010/05/14 15:27 # 삭제 답글

    잠시 들렸다가 갑니다. 좋은 글이 정말 많네요. 어떤 분인가 궁금했는데....
    좋은 분을 이렇게 알게 되서 넘 좋네용~
    자주 들리겠습니다. 좋은하루 되세요.
  • 굄돌 2010/04/08 08:55 # 삭제 답글

    희망을 만드는 분이셨네요.
    하긴 그리 설명하지 않아도 그런 줄 알고 있었지요.
    반갑습니다.
    무역일도 하신다구요?
    형제님 손길 닿는 곳마다
    풍요로운 결실 있기를 기도합니다.
  • 미리내 2010/01/17 22:38 # 답글

    정말 오랫만에 다시 찾았습니다. 근황이 궁금합니다. 연락 주세요.
  • 한미르 2008/11/20 23:00 # 답글

    오랫만입니다. 안녕하시죠?
   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다보니, 잊고 지냈던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.
    언제 한 번 뵙고 싶습니다.

    지난 8월말 전에 살던 아파트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시골 동네(옹주물)에- 도심으로 뺑 둘러쌓인 곳이라 그리 불러도 될 지 모르겠지만- 창고까지 딸린 새 집을 구하여 이사를 왔습니다. 아파트에 비하면 장사하기도 아주 편하고 모든 것이 아주 좋습니다. 거기에다가 본의 아니게 지가도 많이 오른 것으로 추정이 되어, 주위에서는 대박을 맞았다고도 하고....

    언제 한 번 놀러 오세요! 크게 한 턱 잘 쏘겠습니다.
  • jjinykim 2008/01/21 21:16 # 답글

    요하니님 반갑습니다^^ 횐 가입해야해서 인사 늦었네요^^

    앞으로 종종 들러 좋은글 잘 보고 가겠습니다.

    주님의 평화가 요하니님고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.
  • 요하니 2008/01/22 19:33 #

    아, 누구시죠?...... 머리를 쥐어 뜯고 있습니다. 몰라뵈서 너무 죄송합니다.
  • 2007/11/06 11:49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발돋움 2007/10/25 00:53 # 답글

    안녕하세요.
    님께 메일 보냈습니다. 함 읽어보시고 연락주세요.
    기다리겠습니다.
  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.
  • 요하니 2007/10/25 19:40 #

    읽어 보고 오늘 통화 드렸죠? 내일 뵙죠!!! 반갑습니다.
  • 발돋움 2007/09/27 15:44 # 답글

    블로그가 한동안 돌보지 않아 황무지였는데도, 가끔씩 와서 글 남겨주셨더군요.
    실은 한달 남짓 해외 주재 앞두고 합숙 교육을 받았지요.

   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?
    오랜만에 저도 들어와서 안부 남깁니다. 그럼.

    * 참, 위에 김용택님 싯구가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.
    제가 혹시 그렇게 살고 있는 건 아닌가 가끔 생각이 듭니다. ^^
  • 요하니 2007/09/29 02:19 #

    저도 덕분에 이 시 오래간만에 읽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 그랬다지요? ^^ 그리고, http://blog.empas.com/johan27/13464023 에 옮겨 놓은 이왕재님의 글도 같이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
  • 발돋움 2007/08/22 01:23 # 답글

    안녕하세요.
    블로그에 사람 냄새가 그윽하군요. 일상의 관심, 실천이 보기 좋습니다.
    종종 들르겠습니다. ^^
  • danieljo 2007/06/05 23:13 # 답글

    비나리님 블로그에서 보던 아큐라입니다. 요하니 님도 고래독자모임에 가입하시죠. ^^; 제 블로그 태그 정리하다가 예전에 달아두신 덧글을 너무 늦게 봤어요. 주소는 아래입니다.

    http://cafe.naver.com/dreamwhale.cafe?iframe_url=/ArticleRead.nhn%3Farticleid=9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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